2005년 목사 안수를 받은 이후,이든교회가 섬겨야 할 시대의 약자는 “청년”이라는 깨달음을 가지고지금까지 달려오고 있습니다.
과연, 희망을 잃어버린 이 시대 청년들에게기독신앙이 희망을 줄 수 있는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.
사람들을 “축제”로 부르시는 예수의 길을오늘날 구현하는 것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!!